가족이라 눈치 안보고 감쓰로 쓰고 지랄맞은 성격 그대로 나한테 발산하길래 너무 좆같아서 살면서 몇번을 손절하려고 했는데 가족이라 쉽지 않네 


다신 안본다 생각하고 연락 먼저 안하고 연락 와도 단답으로 대화 빨리 끝내기 몇번 하면 눈치 까고 한동안 살갑게 구는데 받아주고 시간 좀 지나면 안심하고 좆같은 짓 다시 시동걸더라


살면서 이짓거리를 대체 몇번을 반복하는지 몰겠음 

지랄할 때 단골멘트가 나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는데 그러니 내가 스스로 꺼져주겠다는데 왜 안 놔주는건가 모르겠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