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잠깐 만난사람이 정관 편인으로 관인상생 되는데 편인이 더 쎈 남자였음

근데 내가 무슨 얘기 하면서 울었는데 (아마 내 속 얘기하다가 울컥해서 울었던거 였을거임)

그 남자가 달래주는데

달래주는게 일지 식상남과는 비교되게 뭔가 울고있는 여자를 달래는 자기 자신이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면서 ?? 그런 자기 자신에 취해서 ??? 달래주는 느낌이였음 … ㅋㅋㅋㅋㅋㅋ 모든 행동이 자기 자신에게 취했다고 해야하나 … 아 좀 뭔가 진짜 타인과 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들이 맞나? 싶었음 …,, 역갤에 인다글들 보면서 인다의 그 알수없는 불쾌함 ? 이 뭔지를 정확히 깨달았음 …


근데 대부분 지인으로 엮였던 인다들이 그랬던듯

정인다인데 일지에서 재극인 해주는 사주는 괜찮았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