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잇던 무시할수 없는거 같음.

뭔가 항상 의식된다고 해야 되나

어떤 말인고 하면, 생활속에서 의식 안하고 사는 지인이 있고

의식하는 지인이 있는데

계수녀가 그런 경우임.

뭔가 존재 자체를 항상 의식하게 됨

좋고 싫고를 떠나서 뭔가 생각과 기억과 연상의 일정영역을 

차지하고 있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