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스러워서 죽을 지경이다.


편인은 뇌빼고 살면서 아군적군 분별없이


손해보면서 베푸는건데


편재의 극이 들어왔으니


너무나도 원통하고 빡이치고


극도로 손해보는것을 싫어하게되는


제정신의 상태로 살아가야하니


되려 삶을 포기할수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