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사년까지는 시행착오가 허용이 됐는데
내가보기로 병오년은 시행착오 이런거 허용 안된다 그냥 실전이다
뭐 잡기 애매하면 그나마 본인이 제일 잘하던걸로 밀고 나가야됨 그냥
아구랭? - dc App
응 나도 운을 직접 겪는입장에서 내얘기이기도 하다 중요하다 이거
인생 개대충살아서 시행착오에서 깨닫는것도 없엇고 잘하는것도 없으면 어쩜 조졋다
그래도 11월 후반이나 12월쯤에 뭐가 하나 잡힐건데 그거잡아. 그것도 없으면 현상유지에만 최대한 힘쓰면됨
@글쓴 역갤러(115.93) ㄱㅅ
@글쓴 역갤러(115.93) 이직할까?
@역갤러1(27.120) 일단 시도는해봐 올해까지는 해봐도돼
…?
?
확정 고정 이란뜻이라ㆍㆍ공감
새해 복 많이 받아~
을사는 시행착오 되고 병오는 안되는 이유가?
사람마다 다르지 뭔
ㄹㅇㅋㅋ
내년 목표는 이직인데 잘되게 해주세요
시험 사개월 남아서 돌아버리겠으니까 붙었으면
그르게 얼른 정해야할텐데 고민 아직도 한다 미친 나놈…
지금 공부 중인걸로 내년에 안정적으로 돈벌 수 있게 해주세요
하.. 저 삼수동안 공부 1도안하고 놀다가 26년에 겨우 대학들어가는데 반수하려고요… 걍 공부 죽어라 하면 되겠죠? 23살에 계약학과들어가도 성공한 인생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 대박… 올해 시행착오 심하다가 11월부터 정착하려고 한거 있음
걍 니들 좆대로 하고싶은대로 살아라 인생 한번 살다가는거
ㄹㅇ
난 연애해야지 이번 관운은 연애 결혼으로 쓴다
나 화기신인데 어쩌다보니 갑자기 속전속결로 12월부터 학원다니게 됐음..; 이걸로 내년에 밀고나가려고 하는데 어찌보면 잘된 일일지도
쓰니 예리하누
좀 쉴라고 했는데 ,,
쉴라고 했으면 확 쉬면됨 꼭 뭐 밀어붙이라는게 아니라 방향을 확실히 하란뜻이었어
나 이글글쓴이인데 아이피바뀜
아픈 부모님 모시느라.. 발이 묶여있어서..
그럼 부모님 간병 열심히 하면 돼 부담느끼지마
병오년에 정해진게 오래 지속된다는 그런 의미도 있는건가? 고민중인디
15년을 미루던거 비로소 할 결심이 서서 준비하고 내년 1월 시작이야 진짜 열심히 해야겠다 - dc App
계속하던 잘하는거랑 임인년부터 찾은 재밌으면서 잘하는거랑 중에 고민임 ㅠㅠ
대충 사주유튜버보고 뭐 아는척 아는것마냥 올리지마
니가뭘아는데 ㅂㅅ년아 ㅋㅋ
구업짓다가 벌받을듯
전공살려서 재취업했는데 잘한건가 ㅎㅎ
이런 글은 걍~ 그러려니 참고만
주분데 그냥 집안일하고 애키우는걸로
선운이랑 똑같이 얘기하네ㅠ 이직 하고픈데 흑 - dc App
이거마즘 병오년부터 모르는것에 새로운거 시도하는건 이미늦었음 잘하는걸 잘해내는것으로 끌고나가야함 그래야 정미년에 그들 중 성공된 것이 고착되는거임
아구랭? - dc App
응 나도 운을 직접 겪는입장에서 내얘기이기도 하다 중요하다 이거
인생 개대충살아서 시행착오에서 깨닫는것도 없엇고 잘하는것도 없으면 어쩜 조졋다
그래도 11월 후반이나 12월쯤에 뭐가 하나 잡힐건데 그거잡아. 그것도 없으면 현상유지에만 최대한 힘쓰면됨
@글쓴 역갤러(115.93) ㄱㅅ
@글쓴 역갤러(115.93) 이직할까?
@역갤러1(27.120) 일단 시도는해봐 올해까지는 해봐도돼
…?
?
확정 고정 이란뜻이라ㆍㆍ공감
새해 복 많이 받아~
을사는 시행착오 되고 병오는 안되는 이유가?
사람마다 다르지 뭔
ㄹㅇㅋㅋ
내년 목표는 이직인데 잘되게 해주세요
시험 사개월 남아서 돌아버리겠으니까 붙었으면
그르게 얼른 정해야할텐데 고민 아직도 한다 미친 나놈…
지금 공부 중인걸로 내년에 안정적으로 돈벌 수 있게 해주세요
하.. 저 삼수동안 공부 1도안하고 놀다가 26년에 겨우 대학들어가는데 반수하려고요… 걍 공부 죽어라 하면 되겠죠? 23살에 계약학과들어가도 성공한 인생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 대박… 올해 시행착오 심하다가 11월부터 정착하려고 한거 있음
걍 니들 좆대로 하고싶은대로 살아라 인생 한번 살다가는거
ㄹㅇ
난 연애해야지 이번 관운은 연애 결혼으로 쓴다
나 화기신인데 어쩌다보니 갑자기 속전속결로 12월부터 학원다니게 됐음..; 이걸로 내년에 밀고나가려고 하는데 어찌보면 잘된 일일지도
쓰니 예리하누
좀 쉴라고 했는데 ,,
쉴라고 했으면 확 쉬면됨 꼭 뭐 밀어붙이라는게 아니라 방향을 확실히 하란뜻이었어
나 이글글쓴이인데 아이피바뀜
아픈 부모님 모시느라.. 발이 묶여있어서..
그럼 부모님 간병 열심히 하면 돼 부담느끼지마
병오년에 정해진게 오래 지속된다는 그런 의미도 있는건가? 고민중인디
15년을 미루던거 비로소 할 결심이 서서 준비하고 내년 1월 시작이야 진짜 열심히 해야겠다 - dc App
계속하던 잘하는거랑 임인년부터 찾은 재밌으면서 잘하는거랑 중에 고민임 ㅠㅠ
대충 사주유튜버보고 뭐 아는척 아는것마냥 올리지마
니가뭘아는데 ㅂㅅ년아 ㅋㅋ
구업짓다가 벌받을듯
전공살려서 재취업했는데 잘한건가 ㅎㅎ
이런 글은 걍~ 그러려니 참고만
주분데 그냥 집안일하고 애키우는걸로
선운이랑 똑같이 얘기하네ㅠ 이직 하고픈데 흑 - dc App
이거마즘 병오년부터 모르는것에 새로운거 시도하는건 이미늦었음 잘하는걸 잘해내는것으로 끌고나가야함 그래야 정미년에 그들 중 성공된 것이 고착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