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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목- 친하고 서로 단순해서 쿵짝 잘맞음 근데 금방질림 내가할말은 아니지만 애같음


을목- 정말 고마운 사람들임 정신적으로 내 길을 잡아주고 유일하게 날 평가하지않음 이성적텐션은 전혀없지만 제일 좋다 갑목과 더불어 처음에는 좀 만만해보여서 가볍게 잘 친해지게됨 잔잔하게 오래감


병화- 의외로 ㅂㄹ안시끄럽고 일잘딱이 많았음 포용력좋고 사람이 성품자체가 온화하고 좋다 나랑은 결이 잘 안맞는듯 은근어려움


정화- 을목이 길을 잡아준다면 얘네는 내 문제점을 캐치해줌 꼭집어서 잘잘못 따져줌 고맙다 관역할 제대로 하는듯 근데 나한테 관심이 너무많다 아닌건 아니라고 딱 잘라말하는 결단력이 부럽다 


무토- 안친함 근데 인싸 많은듯


기토- 이상하게 날 유난히 좋아해줌 내가 잘못해도 영혼의 쉴드를쳐줌살짝 기빨림 혼자 꼬물거리는게 귀여움 


경금- 식재다 경금밖에 없는데 이놈들은  내가봐도 ㅈㄴ가벼움 경금은 무관이면 좀 가벼운거같다 인물은 훤칠해서 인기많은데 남무시가 디폴트다 근데 계수 무서워 하더라


신금- 적당히 재치있고 일잘딱 많았음 편함 내 사람한텐 많이 너그러워짐 은근 무섭다 여기도 인물 좋은데 여미새 많았음


임수- 날 어려워하지 않고 편하게 잘 대해줌 같이 있으면 즐겁고 가볍게 이야기가 잘통함 난 얘네 막 도와주고 싶은데 임수들은 원하지 않는거같다ㅠ 깊게 지낼수록 결이 잘맞는다는 느낌


계수- 애증임 처음엔 끌림이 강했고 같이 좋을줄 알았는데 나만 진심이였고 몸과 마음 진심을 다주면 다음날 멀어져있음 상처 오지게 받았는데 아직 못잊겠음 내 대가리좀 누가 깨줘라ㅈㅂ


념글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