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가 남자를 다 대표한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개인적인 생각이야


근데 난 성형 너무 빡세게 한 여자들 (이 빡세게란 쌍수 같은 가벼운 수술 말고 윤곽이나 양악처럼 살과 뼈를 도려내는 피를 보는 수술) 보면 뭔가 무서워서 멀리하게 됨


이게 뭐랄까.... 하나 하나 그 느낌을 설명하기 어려운데 자기 뼈와 살을 깎아내고 피 보는 걸 감안할 정도로 맘 속에 살벌함? 독기? 같은게 있는 여자라는 느낌이 들어서?


그렇게 살벌한 애들이 남자들 앞에선 천상 여자이고 예쁘고 우아한 척 다 할거 생각하면 독하다 독해 싶달까.... ㅋㅋㅋ


나는 여튼 자기를 당연히 희생하면서 까지 외모에 과하게 집착하는 여자들 보면 무섭더라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