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하는 것을 주변에 알리지 말고어느정도 연차가 쌓이고 넘보지 못할 정도의 실력이 형성되면그때 얘기해라음식이나 좋은 가진 것들을보이는 곳에 두지 말고자기 공간에 잘 숨겨둬라남의 눈에 보이는 순간 공공재가 된다누군가 불쌍한 척 하면서 내가 잘하는 걸 알려고 하면제일 가성비 구린 방법을 알려줘라비겁들에게 거절하는 연습을 해라- dc official App
비겁다자가 윗사람에게 이쁨받거나 일을 잘하거나 열심히하면 그거보고 달라붙어서 이용해 먹는 사람도 생기는거 맞지?
식상다자인데 해당되네 전부
걍 모른다고 하면 됨 나쁜 방법 알려주는 것도 일종의 업보야
2222 - dc App
크 명언이로고 개추주고간다
ㄴㄴ 난 다 알려줌 꽁짜로 세상에 꽁짜읍씀 남한테 알려 널리이롭게 하면 하늘이 복을 주림
나도 걍 알려줌. 어차피 듣고 이해해서 잘 하는 애들은 극소수임.
나도 다 알려줌.어차피 안하더라.인간들 결국 다 지 ㅈ대로 살아 - dc App
ㅇㅇ 그냥 그렇게 살라고 태어난 팔자...
공부하라고 하면.. 공부 안 함.
술담배 끊으라고 하면.. 절대 안 끊음
운동하라고 하면.. 안 함
그 남자 절대 안 된다고 반대하면.. 기어이 결혼함
경오일주 딸래미 고등학교 올라갈때.. 방학때 빡세게 공부시켜야 된다고 했더니.. 말 안 들음.. 고3 돼서 최근 수능 봤는데 망했나봐
걔 수능 기대하지 말고.. 수시로 보내라고.. 수능 최저 없는데 원서 쓰라고 했는데.. 말 안 듣더라.. 자기는 내신+수시 보다는.. 수능+정시에 더 기대를 건대.. 근데 수능 망했는지.. 수능 본 날 이후로 연락두절
재수 시키지 말라고 하려다가.. 기어이 재수 시킬까봐.. 애가 불쌍해서 걍 입 다물고 있기로..
글좋네 - dc App
관운 들어올때까지 준비했다가 관운때 발복해라 - dc App
짐 관운인데.. 어케해야함? 실력 드러내도돼 이땐?
ㄹㅇ 관 쥐기 전까지 숨기고 있어야함
222 - dc App
이거레알 - dc App
뭐든지 부모랑 가족이 모르게 해야하는 게 제일 힘들었다.. 하등 도움 안되는 인간들
글쿤요
ㄹㅇ부모도 내편 아니더라
ㅇㅇ
부모가 최고빌런 - dc App
ㅇㅇ - dc App
식상다자인데 비겁 구신이라.... 다 해당된다.. ㅂㅅ 비겁들한테 정보주고 도움줘서 내 정보 뺏기거나 그들만 좋아나는 상황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