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적으로 저런내용의 글이 개념으로 가는데

부모님복 좋으면 좋지
근데 부모복이 남편복보다 더 중요하다 이러면서 
후려치는거 존나 이해 안됨

만능 부모복 짱!으로 귀결되는게 웃김
차라리 남편복 부르짖는게 나아보일 정도

그렇게 따지면
결혼 안한다쳐도
진심 평생 부모님이랑 같이 살 예정?

언제까지 부모님 보호아래 있을건데?
진짜 아기캥거루 같은 사상인듯;

남편복을 재성으로 착각해 경제력으로 인 줄 아나? 

남편복 부르짖는 애들이랑 다르게
아예 포기하고 회피하는 지경에 이른수준같아 보임

관복이 좋은 사람이
남편복 떨어지면 
필시 자기 능력이 좋게 되어있음

정확하게 왜 저런 말이 주기적으로 나오고 
개념까지 가는지도 모르겠음
실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