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복 좋으면 좋지
근데 부모복이 남편복보다 더 중요하다 이러면서
후려치는거 존나 이해 안됨
만능 부모복 짱!으로 귀결되는게 웃김
차라리 남편복 부르짖는게 나아보일 정도
그렇게 따지면
결혼 안한다쳐도
진심 평생 부모님이랑 같이 살 예정?
언제까지 부모님 보호아래 있을건데?
진짜 아기캥거루 같은 사상인듯;
남편복을 재성으로 착각해 경제력으로 인 줄 아나?
남편복 부르짖는 애들이랑 다르게
아예 포기하고 회피하는 지경에 이른수준같아 보임
관복이 좋은 사람이
남편복 떨어지면
필시 자기 능력이 좋게 되어있음
정확하게 왜 저런 말이 주기적으로 나오고
개념까지 가는지도 모르겠음
실환가
자기위안이지 뭐
@ㅇㅇ(106.101) 댓글 왜 이렇게 공감되냐 나도 배우자복 보다는 부모복이 좋다는 주의인데 배우자는 돌아서면 남이지만 부모는 그게 아니라서 내가 가정폭력 겪으며 자라서 그렇게 생각하는 경향도 있고
그냥 본인 살면서 느낀걸 쓰는거지 역갤 원래 그렇자나
복이라는게 상대적이어서 부모복이 좋으면 좋을수록 부모는 자식복이 떨어지는 경우가 다수인데 다들 그거 알고 얘기하는지 모르겠음.....
음이 있으면 양이 있지
원래 고기도 먹어본 놈이 맛을 안다고 하잖아 역갤애들 자기가 못 겪어보면 없는거라고 정신승리하는거지 ㅎㅌㅊ남자들도 결혼한 남자들한테 퐁퐁남이라고 후려치고 까
조선족이나 짱깨 애들이 남녀갈라치기로 개념글 보내는듯
ㄹㅇ 부모복타령으로 계급의식 만들고 부자들을 선망하는 한국인 노예의식화 빌드업 + 한국 남녀 결속력 와해시키려는 남녀 갈라치기. 뭔가 젼나 화교스럽다.
22222 다 갖추거나 하나 아주 좋고 나머지 무난할 수도 있는데 꼭 이분법적으로먼 갈라서 싸움붙임 진짜 화짱조 간첩들이 갈등유발하는 것인 듯
너는 부모복이 뭔지조차 모르는 듯 ㅋㅋ 아님 어리거나 기신운을 안 겪어봤거나 부모복 얘기에 평생 부모랑 같이 사는 얘기기 왜 나옴 ㅋㅋㅋ 몸은 떨어져있어도 정신과 심리상태는 물려받는 거고 그게 얼마나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데 - dc App
이 댓에 동감 부모복 안좋아서 발끈해서 쓴 글 같음 부모복 자체가 마음 안에 베이스캠프가 든든히 있는건데
사주나 미신쪽은 여자가 결혼하면 아빠가 보호자였다가 남편이 보호자로 바뀌게 됨. 여자가 장군감 사주거나 집명의가 여자 단독으로 있거나 하면 몰라도
인정 부모님이 자녀한테 영향을 주는 정서,가정환경이 자녀가 성인되서도 영향을 미치고 남자 보는 눈도 부모님 영향,가정환경도 큰데 솔직히 부모복 진짜 중요함
정리해줄게 10대 20대 30대들은 저런 글 무조건 흘려듣고 결혼할거면 좋은남자찾기 열심히 하면되고 40대부터는 그래 맞아 하면서 자기 위로 하면서 살면된다
40대여도 이쁘거나 정신 제대로 박히면 저런 글은 흘려들어 주변 남편복으로 인생 핀 여자들 만나보면 부모복 최고다 초년용신이 다다 이런 글 다 부질없음을 알게됨
댓가니 뭐니하는데 부모복도 영원한거 아니고 부모도 사람이라 돌변할 수도 있음
앰생들 핑계고 저거못버리면 평생 역갤이나 하는 인생되는거
걍 지가 바라는거 올려치기가 역갤 디폴트 아님?ㅋ
그냥 냅둬. 얼마나 박복하면 그러겠냐. 그리고 여기에 정상적으로 생각하는 지능이 높은 사람은 없어ㅋㅋ
나는 맨날 남편복 외쳐대는 역갤 노처녀들 보다가 부모복으로 후려쳐주니까 좋던데 니 논리면 부모복에 과잉반응하는 너도 웃긴거임 ㅋㅋㅋㅋ
부모복은 다다는 념글도 자주 올라옴 번외편으로 초년용신이 최고다 라는 글도 많이 올라오고
@역갤러12(211.36) 남편복 관용신에 목메는 정도에 비하면 부모복 초년용신중년용신은 아무것도 아님 어짜피 다 개똥글인데 무시못함?
ㅇㄱㄹㅇㅋㅋㅋㅋ그저 남편복무새보다 부모타령하는게 더 정상이지 남편은 남이고 부모는 내 핏줄인데
부모복은 지나간 과거고 자기연민에 안 빠지는게 답임 부모복 좋으면 좋지 그런데 자기가 원하는만큼 부모복 없다고 난 인생끝났네 부모복이 최고인데 -> 이게 망하는 지름길
ㄹㅇ 부모님복 없다면 역학적으로 신강할 가능성이 큰데 자기연민 보다는 본인 식재관 써서 자신을 보듬어주길
....남자 구원환상은 2025년에도 존재하는구나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했다 ㅉㅉ 불쌍한 애들 내버려두지 꼭
너가 긁힌건 느껴짐 사람이 태어나서 가장 약한 시기에 보호해주는 부모란 존재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건 팩트다. 남편은 선택이 영역이지만 부모는 그런것도 아니다.
남편복 같은건 없어ㅋ 여자가 사회에 나가서 직장을 구하고 일을 하는게 이상하고 잘못된것처럼 여기던 시대에나 있었던거임 남성을 통해야만 사회에 속할수 있었던 고리짝 시대 개념중 관이 사회니까 사회적으로 남편역활을 잘하는 남자를 잘 알아본다는 개념만 남았다고 보면 됨 정말 관용신이면 결혼하고 애 낳고 식상이 관을 치는 상상만으로도 결혼이 싫어지는게 정상임
ㅋㅋ 이런얘기 하는애들 보면 아직 어린거 같다 사회생활이나 결혼을 해봤을리도 없고 당장 부모복 유무에 따라 결혼도 육아도 출발선부터 다른데 뭘 알아야지
출발선만 보면 그렇지 노소영봐라 과정이랑 엔딩이 중요함
222 굳이 따지자면 부모복임. 인생출발선이 다르니까
ㄹㅇ 뭔 부모복이랑 남편복을 비교하고 앉았어; 진짜 서른만 넘어봐도 세상 눈 뜨이면 부모복이 압살인건 누구나알지않나 아님 다들 기신운이라 바닥에있어서 현실을 본적이 없어서 밑바닥에서 남편하나 물어서 신분상승만 꿈꾸고 있는건지 원.
예쁘면 보적보 당해서 사회생활 힘들다고 징징대는 념글만봐도 수준보이잖아 예쁜애들 중에서도 눈치빠르고 일잘러에 이미지메이킹 잘해서 예쁜애가 일도잘하고 싹싹하다고 이쁨받는애들 천지인데ㅋㅋㅋ
ㄹㅇ
남편복이나 부모복이나 한심한건 매한가지인데 그중에 나은인간인척 하고있는 (부모복 빻은 글쓴이) 인가보네
둘다 없는데 부모복이 최고지 살아봐라
그냥 혼자 생각해본 건데, 사실 부모든 배우자든 둘 중 하나라도 제대로 곁에 있다면 그게 최고 복 아닐까? 그런데 현실적으로 보면, 남편은 마음이 변하면 남이 될 수 있는 존재잖아. 죽기 직전까지도 이혼이 가능하고 굳이 법적으로 정리하지 않아도 언제든지 마음이 식어버릴 수 있잖아 법적으로 관계가 끊기면 생판 남이 되는 거고. 하지만 부모는 혈연이라는 DNA로 연결되어 있잖아. 법적으로 관계가 사라져도 피는 같고, 나라는 사람이 형성되는 가장 중요한 시기에 자아 정체성을 세워주고 기반을 만들어준 존재가 바로 부모니까. 그 사람이 누구였느냐에 따라 내 사고방식, 회복력, 삶의 방향까지 달라지기도 하고. 안정을 무엇보다 중시하는 이 사회에서는 어쩌면 부모가 최고의 보험이라고 여겨질 수도 있음.
정말 버리지 않는 사람을 만난다면 그건 인생의 가장 큰 귀인이자 축복이겠지만, 언제라도 버려질까 두려움에 떠는 관계보다는 안정적인 보험 같은 부모가 낫다고 생각하는 게 한국 사람들 심리임 현실 속에서 동화의 왕자님은 상위1%에 있는거고 그래야 그게 타고난 복이지 사실 둘중 하나라도 있으면 정말 꿈만 같을 것 같음...ㅜ 두서가 없었네 비교하고 재고 따지는 한국 사람들 조건 다 따져보면 안정적인게 부모복이라 말 나온다 이거임 ㅜ!
@역갤러23(39.119) 222222222222
걍 사주떠나서 지 인생 열심히 살면 굳이 그런걸로 우열 가리려고 하지않음
일단 이 글쓴이 주변에 진짜 부모복 좋은 사람이 없는건 알겠다. 본적조차 없구나 언제따지 캥거루할래? 이러는거보면 ㅋㅋㅋㅋㅋ전형적 흙
글쓴이 남자환상심하네 - dc App
부모복 좋으면 남편복 별루인게 말이되냐 ㅋㅋㅋㅋ 그럼 재벌 2 3세들은 죄다 이혼헷고 하겟네?ㅋㅋ
고릴라들 많이 와서 재밌네
인생초년기가 얼마나 중요한데.. 단순히 같이 살면서 얻어먹는 걸 부모복이라고만 생각하는 건 너무 짧은 생각같은데? 초년기에 생기는 가치관들이 평생을 가지고 살아가는 생각인데 올바른 가치관이 생길 수 있도록 도움받았다는 거잖아 얼마나 복이냐 그게
그리고 남편복? 그거 있는 사람이 부모복 있는 사람보다 훨씬 적어ㅋㅋ 남자환상 좀 버리고 능력을 좀 키워라
화짱조가 갈등 유발하는 글인 듯~~~~
왜냐면 남편은 완전한 타인이잖아 언제든 이혼할 수 있음 부모복은 최대 60대까지 내가 누릴 수 있음. 부모는 무조건적인 사랑이잖아 물질적지원이 동반된. 남편은 내가 그냥 마냥 받지만은 못하니까 대체로.. 부모복은 내가 마냥 받을 수 있음 돈이던 심적지원이던. 난 부모복 좋은 애들이 제일 부러움. 얘네들 초년기에 유학, 온갖 지원 다 받고 인생 편하게 산다
내가 직장에서 개같이 돈벌때 얘네들 엄빠 카드 쓰면서 졸업선물로 차 받고 집 등기치는 거보고서 부모복이 최고라 느낌 ㅅㅂ ㅠ..
그러게 걍 타고난 복 다 다른데
?? 좀 살아봐 부모복이 최고야.. 결혼해봐 부모복이 최고야
유아기적 경험이 배우자를 고를때 100프로 200프로 반영됨 인간심리에 대해 조금만이라도 알아보면 이 글이 얼마나 개씹스레기인지 알게 됨 결국 부모에 의해 좌우되는게 인생임 유전자부터 시작해서 자아형성까지 모두 부모에 의해 결정되므로
ㄹㅇ 여긴 진짜 기본 교양 수준의 책도 안 읽은 애들이 무식하게 글 싸지르고 그게 념글 도배를 하니 원 - dc App
22 자아형성시기에 귀인을 만나야 함. 그게 뭐 다리 아래 버려진 아이더라도 키워주신 분이 애 자아를 본인 가치관에 따라 만들어줄 거고 그 애도 그 가치관을 가지고 키워주신 분의 행실을 보고 따라함. 반대로 부모 둘 다 계시긴 하는데 부모가 나르시시스트면 애가 뭐 열등감 덩어리거나 본인이 보고 자란 부모의 행실•행동•가치관 고대로 따라하면서 살게 되는거임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니까. 후자일 경우 있으나마나인겨. ‘부모복이 최고다‘ 란 말이 보편적으로 가정은 부모 아래서 자라니까 그런 말이지 정확히 말하면 자아형성시기에 날 케어해준 사람임. 그게 돈보다 훨씬 값진 거고. 돈은 상관없음 있을 수록 좋은데 그돈을 ‘나에게 쓴다‘가 결국 ‘날 케어한다‘이기 때문에 개이득 부모복인거지.
타인이 돈주는 사람이냐? 내가 웬만한건 다 개취존중하는데 배우자복보다 부모복이 압도적으로 중요한건 팩트다 부모복은 뭐 결혼할때 부모가 집사주냐 이런게 아니라 내 평생을 좌우하는 가치관과 성격을 물려받는 과정이고 내가 밖에서 행동하는 것들을 가정교육해주는 존재고 평생의 정서적 안정성을 제공해주는 존재임
물론 부모복이 평타만 친다면 배우자복이 더 중요할수도 있겠지 사람마다 근데 부모복이 구린데 배우자복이 너무 좋은 사주가 좋은사주인지는 잘 모르겠다 좋은 배우자를 구분할 능력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