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복이 있는 여성의 남편의 인생은 본인이 관을 업고 자식과 아내를 책임지는 포지션인데
요즘 남자들중에 그런사람 별로 없고
오히려 남자들이 여자 나이나 집안 따지고 맞벌이하자고 하잖아
여자를 책임져야 할 대상으로 보는 게 아니라 자기 파이 뺏어먹는 동등한 대상으로 보는거임
자기가 능력있고 누굴 책임질만하면 사회적인 스펙을 잘 안보려는 경향이 있거든
몸만 오라고 하지...
사실 남자만의 잘못은 아니고 사회자체가 살기 팍팍해져서 그런게 제일 큼
당장의 먹고 살 걱정을 하는 사람들에게 결혼은 사치재일뿐임
그러니 자기가 책임져야 할 대상에게도 별 희안한 잣대를 들이대는거
이미 그렇게 나왔다는 거 자체로
본인이 아직 결혼할 때가 아니며 누굴 책임질만한 그릇이 못된다는걸 증명함
ㄹㅇ 근데 그런 애들이 더 결혼 원하고 서두름
그러게 딱 봐도 결혼할 그릇이 아닌데 자꾸 결혼을 하려고 하더라고
어차피 혼인율 바닥임 아무도 안하려함
당연해 결혼해도 괜찮은 사람들이 별로 없고, 사회가 결혼을 권장하는 정책은 안 펼치면서 겁만 주고 있음
다큰성인을 왜책임지냐? 각자 알아서 생존해야지
이성간의 접점은 ㅅㅅ할때 뿐인거다 지구생명체가 다 그러하다
이런 생각 자체가 본인 생존하기에도 힘드니 각박해졌다는 증거지
자원에 욕심내지 않으면 내가 나를 책임지고 남도 책임질 여유도 생기는 게 당연하거든. 그러니까 돈많은사람들이 기업 만들고 건물이나 학교 회사같은걸짓고 다른사람들을 고용해서 먹여살리는건데 오히려 욕심이 너무 많아버리면 누군가와 함께하려는 생각을 안하게 됨. 내가 그 자원을 모두 독차지해야 속이 시원하기 때문에
자본주의 관념이 많은 사람들은 돈귀신으로 만들어버린듯함
@글쓴 역갤러(211.117) 많은 사람들을
능력있으면 또 바람 오지게 피고다님 어차피 다 거기서 거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