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 측 “김래원·박신혜, 험난한 위기 속 로맨스 싹 튼다
익명(221.148)
2016-06-27 10:42
추천 32
댓글 14
다른 게시글
-
드뎌닥요일 [2]익명(125.181) | 16.06.27추천 1
-
나 홍샘한테 치여서 홍샘본체 전작까지 찾아보는데 [15]익명(165.154) | 16.06.27추천 18
-
3회 텍예 떴다 [12]익명(119.194) | 16.06.27추천 21
-
E01 무빙포스터.gif [12]여우별♥(jyk931136) | 16.06.27추천 49
-
택예...ㅠㅜ [2]00(175.205) | 16.06.27추천 0
-
닥터스하는 날이다ㅏ [1]익명(175.223) | 16.06.27추천 0
-
지홍이나 혜정이가 서로 다른듯하면서 닮았어 [3]ㅇㅇㅇ(39.7) | 16.06.27추천 15
-
작가님 인터뷰 생각난다 [12]익명(222.237) | 16.06.27추천 38
-
닥모닝 [10]익명(175.223) | 16.06.27추천 0
-
혜정이의 좋은 기억들 [6]익명(219.250) | 16.06.27추천 19
워후ㅋㅋㅋ닥근닥근ㅋㅋㅋ기대된다 - DCW
심장이 뻐렁친다ㄷㄱㄷㄱ
화이팅 홈쌤 혜정이
ㄷㄱㄷㄱ 열시 얼른와라
벌써 심쿵 ㅠㅠㅠㅠ
ㄷㄱㄷㄱㅠㅠ
속도감있게 그려낸다!!! 전개속도 적당해서 넘좋음!!
ㄷㄱㄷㄱ 10시야 언제 오니..
끊임없는 사건들이 벌어지는 가운데, 두 사람의 감정 변화가 촘촘하면서도 속도감 있게 그려질 예정이다. 운명적인 로맨스의 시작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운명적인 로맨스의 시작, 너무 너무 기대하고 있는중
이어 오늘(27일) 방송될 '닥터스' 3회에는 화재사고에 얽혀 또다시 추락할 위기에 빠지는 혜정과 혜정을 위해 사실이 아닌 스캔들에 책임을 짊어지기로 하는 지홍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혜정은 세상의 편견에 부딪혀 또 한 번 깊은 상처를 입게 되고, 지홍은 끝까지 그녀의 곁을 지키고자 애를 쓴다.
촘촘하고 속도감 있는 감정 변화, 이 전개 정말 좋아bbbb
두근두근 시간아 빨리가라
글자로만 읽는데도 좋다 ㅠㅠ 메디컬요소랑 멜로랑 적절하게 분량조절 잘해주시길
ㄷㄱㄷ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