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60627n26249
27일 공개된 예고편과 스틸 사진에는 지홍이 혜정을 찾아가 상처를 치료해주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혜정의 팔에 난 상처에 연고를 발라주는 지홍의 얼굴은
심각하게 굳어 있어 다정하게 보이지만은 않는다. 그러나 자신의 상처는 돌보지 않는 혜정이 걱정스러워 화를 내는 지홍의 모습은 여심을 자극하며
설레게 한다.
하지만 혜정은 자신 때문에 지홍이 피해를 입을까봐 두려워하는 눈치. 특히 예고 영상 말미엔 “전 선생님 다신 안 봤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하며
돌아서는 혜정과 “나 진짜 가도 돼?”라고 확인하며 붙잡는 지홍의 모습까지 그려져 두 사람의 로맨스 행보에 주목된다.
드라마 관계자는 “3회는 험난한 위기 상황부터 눈물샘을 자극하는 사건들까지 극적인 요소들이 많아 한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흘러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왜 아직 낮인거냐 ㅠㅠ - dc App
그 한시간이 언제오는거냐 ㅠㅠ
ㅠㅠㅠㅠ
그래서 열시가 오긴 하는가 ㅜㅜ
ㅇㄴ오늘 못보는데 오열..
첫짤에서 못 벗어나고있어..
난 지홍이가 저렇게 혜정이 쳐다봐주는 표정이 넘 마음에 들더라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