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절대 친아버지를 용서할 수 없는이유 저 눈빛봐라. 누가 친아버지라고 생각하겠어. 8화캡쳐 정리하다가 빡쳐서 만듬 화해 시키면 죽는다...
댓글 25
엮이지 않고 사는게 답
익명(211.36)2016-07-17 23:58
나도 절대 화해 반대
익명(219.241)2016-07-17 23:58
진짜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 개빡침... 하... 짤은 좋은데 화난다 ㅋㅋ
익명(175.223)2016-07-17 23:58
아 진짜....볼수록 화남 저래놓고 하루도 발 뻗고 못잤대 저 혐오스런 표정이 말해주는데
익명(125.137)2016-07-17 23:59
나도 절대 싫다
익명(121.141)2016-07-17 23:59
각자 갈길 가길
익명(121.188)2016-07-18 00:00
진짜 싫음
익명(223.33)2016-07-18 00:00
ㄴㄷㄴㄷ 화해는 말드안댐
익명(211.36)2016-07-18 00:01
존나 더 빡치는건 아빠한테 아련한 브금 깔아줄때ㅋㅋ 존빡.. 존나 안불쌍한데?
익명(122.202)2016-07-18 00:01
가장 필요할때 버리고 방치해놓고 지금와선 그냥 의사딸을 소유하고 싶은거일뿐임 홍쌤이랑 새로운 가족을 만들면됐지 혈육이라고 용서나 화해는 갖다버려야한다
익명(175.223)2016-07-18 00:02
죄를지면 벌을 내려야지 .
익명(27.115)2016-07-18 00:03
ㄴ 의사가 안됐으면 찾았을까? 아닐껄... 연끊고 홍쌤 아버지한테 가족의 사랑 받으면서 꽃길만 걷길
익명(122.202)2016-07-18 00:03
아버지는 변한 것도 아냐. 화해는 진심 어린 용서를 구한 다음에나 생각이라도 해볼 수 있는 거지.
익명(39.7)2016-07-18 00:06
정말싫다 솔직히 아빠가 그렇게 혜정이를 걱정했다면 13년동안 찾을 방법 얼마든지 있었는데 피코 쩔어 모든게 혜정이탓인냥ㅅㅂ
익명(59.26)2016-07-18 00:10
가족이라는 굴레를 씌워서 진짜 억지화해 안시켜야한다.
차라리 혜정이가 아빠와 거리를 둘 수밖에 없는 이유를 보여주는게 훨씬 설득력있고 마땅하다고 본다.
계모랑 계모녀는 그만 나오자ㅠㅠ 걍 퇴원으로 바이바이. .
혜정 부는 혜정이가 감옥가게 생겼다해도. . 상관없다던 인간이야. 말이좋지 할머니한테 버렸고. .
익명(175.223)2016-07-18 00:11
결사 반대. 낳아줬다고 해서 다 부모는 아니야. 이제 다 큰 혜정이.. 혜정인 혼자 컸어. 부모가 필요했을때에는 옆에 있어주지도 않았으면서 이제와서 무슨 화해를 한다고. 그냥 그쪽 가족들 이민 가는걸로 하고 그만 나왔으면.
익명(kwaaaaaaang)2016-07-18 00:13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니?라고 묻던 아빠야. 스스로 죄책감 느낀게 아니라, 혜정이를 통해서 조금이라도 느낀다면 그것부터가 잘못된거지. 작가님께 이건 진짜 바란다. 그냥 거리두고 각자인생살게 그려주길. .
혜정이엄마는 혜정이 아빠랑 계모때문에 자살했어. .
상식선에서 쭉 가길. .
익명(222.119)2016-07-18 00:19
저 어린애를 쳐다보는 눈빛 봐.. 혜정이 불쌍ㅠㅠ
익명(106.253)2016-07-18 00:26
딸이 감옥가게 생겼다고 해도 모른척하던 사람임..화해하는게 더 이상..지금까지처럼 각자 잘 살면됨
익명(223.62)2016-07-18 00:36
화해하면 ㅄ임. 그리고 딸 감옥가게 생겼는데 나몰라라한 애비임
단꽁진리(wndnjs12)2016-07-18 01:13
화해? 말도 안되는 말임. 싸운것도 아니고. 일방적으로 당한일에 화해란 없음임. 가족애는 혜정이 말대로 그런적이 있었을 때나 찾는 말임. 놉. 가족에 대한 결핍은 앞으로 홍쌤이랑 만들어나가면 됨. 그게 해피엔딩임.
익명(116.126)2016-07-18 02:53
장화홍련 소설에서도 제일 나쁜건 방관하고 암묵적으로 동조한 아버지였음
익명(122.35)2016-07-18 04:40
나도 절대 반대! 작가님께 이글 보여주고 싶다
익명(125.188)2016-07-18 04:43
제발 작가야 현실반영하자 무족건 화해시킨다고 다 감동이 아니야... 시청자 혈압올리게 하지말고 그냥 가족 화해는 버리자 제발..
엮이지 않고 사는게 답
나도 절대 화해 반대
진짜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 개빡침... 하... 짤은 좋은데 화난다 ㅋㅋ
아 진짜....볼수록 화남 저래놓고 하루도 발 뻗고 못잤대 저 혐오스런 표정이 말해주는데
나도 절대 싫다
각자 갈길 가길
진짜 싫음
ㄴㄷㄴㄷ 화해는 말드안댐
존나 더 빡치는건 아빠한테 아련한 브금 깔아줄때ㅋㅋ 존빡.. 존나 안불쌍한데?
가장 필요할때 버리고 방치해놓고 지금와선 그냥 의사딸을 소유하고 싶은거일뿐임 홍쌤이랑 새로운 가족을 만들면됐지 혈육이라고 용서나 화해는 갖다버려야한다
죄를지면 벌을 내려야지 .
ㄴ 의사가 안됐으면 찾았을까? 아닐껄... 연끊고 홍쌤 아버지한테 가족의 사랑 받으면서 꽃길만 걷길
아버지는 변한 것도 아냐. 화해는 진심 어린 용서를 구한 다음에나 생각이라도 해볼 수 있는 거지.
정말싫다 솔직히 아빠가 그렇게 혜정이를 걱정했다면 13년동안 찾을 방법 얼마든지 있었는데 피코 쩔어 모든게 혜정이탓인냥ㅅㅂ
가족이라는 굴레를 씌워서 진짜 억지화해 안시켜야한다. 차라리 혜정이가 아빠와 거리를 둘 수밖에 없는 이유를 보여주는게 훨씬 설득력있고 마땅하다고 본다. 계모랑 계모녀는 그만 나오자ㅠㅠ 걍 퇴원으로 바이바이. . 혜정 부는 혜정이가 감옥가게 생겼다해도. . 상관없다던 인간이야. 말이좋지 할머니한테 버렸고. .
결사 반대. 낳아줬다고 해서 다 부모는 아니야. 이제 다 큰 혜정이.. 혜정인 혼자 컸어. 부모가 필요했을때에는 옆에 있어주지도 않았으면서 이제와서 무슨 화해를 한다고. 그냥 그쪽 가족들 이민 가는걸로 하고 그만 나왔으면.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니?라고 묻던 아빠야. 스스로 죄책감 느낀게 아니라, 혜정이를 통해서 조금이라도 느낀다면 그것부터가 잘못된거지. 작가님께 이건 진짜 바란다. 그냥 거리두고 각자인생살게 그려주길. . 혜정이엄마는 혜정이 아빠랑 계모때문에 자살했어. . 상식선에서 쭉 가길. .
저 어린애를 쳐다보는 눈빛 봐.. 혜정이 불쌍ㅠㅠ
딸이 감옥가게 생겼다고 해도 모른척하던 사람임..화해하는게 더 이상..지금까지처럼 각자 잘 살면됨
화해하면 ㅄ임. 그리고 딸 감옥가게 생겼는데 나몰라라한 애비임
화해? 말도 안되는 말임. 싸운것도 아니고. 일방적으로 당한일에 화해란 없음임. 가족애는 혜정이 말대로 그런적이 있었을 때나 찾는 말임. 놉. 가족에 대한 결핍은 앞으로 홍쌤이랑 만들어나가면 됨. 그게 해피엔딩임.
장화홍련 소설에서도 제일 나쁜건 방관하고 암묵적으로 동조한 아버지였음
나도 절대 반대! 작가님께 이글 보여주고 싶다
제발 작가야 현실반영하자 무족건 화해시킨다고 다 감동이 아니야... 시청자 혈압올리게 하지말고 그냥 가족 화해는 버리자 제발..
화해시키면 그건 장르가 판타지되는거다 화해 절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