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이정도로 흠모한 남자쥔공 있었나 모르겠네ㅋㅋ

들마만 시작되면

별명 신선하게 붙일거 없나 장면 매의 눈 스캔
수술실에서 홍쌤보면 없던 병도 만들테니 나좀 케어해 달랄듯한 덕심작렬
발목성애자들 많은 우리 갤러들
홍쌤의 행동 하나하나에 의미부여하며 햄볶는 여심들
화내면 화내는대로 빙구행동엔 그것대로 멋있다며 환호
주인공들 사랑 무사히 잘 진행되나 시어머니 눈으로 감시
마흔짤은 한창 커여운 나이라고 우기는 갤러들

이러면서 현실감각은 사망신고중




주말이 갔구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