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치지 못할 편지 - 이정하 > 부치지 못할 편지를 씁니다. 거기서나마 나는 내 목마른 사랑을 꽃피웁니다. 비로소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마음껏 말해 봅니다. 누가 보면 미쳤다고 하겠지만 어찌합니까! 미치지 않고선 사랑을 할 수 없는데 그대여, 그대를 만나고부터 내 눈엔 그대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익명(124.62)2016-07-18 00:24
ㄴ이정하 시인 좋지!! 미치지 않고선 사랑을 할 수 없는데 이런 시도 있었구낰ㅋㅋㅋㅋㅋ홍쌤 시적이야...ㅎ
익명(119.64)2016-07-18 00:28
오 이거 뭔데 갭이 맞는다냐 ㅋ
단꽁진리(wndnjs12)2016-07-18 01:14
너샛기 시와 씬 매치가 매번 탁월함 나중에 몰아보게 제목검색 잘 걸리게 해주라 뻔한 시가 아니라 존나 맘에 듦
좋다
ㄴㄷ포만감에 숨쉬지 못했다
캬
올 ㅋ
느므좋다ㅎㅎㅎㅎㅎㅎ
와 좄다
ㄴ좋다 오타
오~~~~
캬
존좋 회차마다 올려주라
< 부치지 못할 편지 - 이정하 > 부치지 못할 편지를 씁니다. 거기서나마 나는 내 목마른 사랑을 꽃피웁니다. 비로소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마음껏 말해 봅니다. 누가 보면 미쳤다고 하겠지만 어찌합니까! 미치지 않고선 사랑을 할 수 없는데 그대여, 그대를 만나고부터 내 눈엔 그대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ㄴ이정하 시인 좋지!! 미치지 않고선 사랑을 할 수 없는데 이런 시도 있었구낰ㅋㅋㅋㅋㅋ홍쌤 시적이야...ㅎ
오 이거 뭔데 갭이 맞는다냐 ㅋ
너샛기 시와 씬 매치가 매번 탁월함 나중에 몰아보게 제목검색 잘 걸리게 해주라 뻔한 시가 아니라 존나 맘에 듦
ㄴ노력해볼겤ㅋㅋㅋㅋ 시나 글귀 쳐서 봐~
아 조으다
오 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