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으론 가라고 하면서 눈으론 붙잡았어”
윤도에게 모욕감을 느낀 서우는 힘껏 윤도의 뺨을 때리고, 비뚤어지겠다며 선전 포고를 한다. 한편, 두식의 행동에서 이상함을 느낀 지홍. 결국, 두식은 지홍이 보는 앞에서 넘어지고 마는데...
http://m.sbs.co.kr/tvview/tvviewDetail.do?pgm_id=22000009527&mda_id=22000184774&pgm_mnu_id=43789&srs_id=22000068498
영혼이 없어졌다ㅋㅋ
영혼은 기대하지 않았다 ㅋㅋ
영상예고랑 같네 뭐 괜차네 닥요일이니까
본방이 알차다면야 영혼없는 텍예쯤 참을 수 있다는.
근데 아버지 쓰러지는게 아니라 넘어지시는거??
다 아는 내용이잖아 ㅋㅋㅋㅋㅋ 이런이런 선공개를 기다려
영혼은 없지만 나온게 어디냐며..ㅋ
이게 낫다니까. 낚는것 보다 ㅋㅋㅋ 그나저나 홍쌤 아버지 ㅠㅠㅠㅠㅠㅠ
서우의 삐뚤어짐은 혜정을 향한 거겠지
영혼잌ㅋㅋㅋㅋㅋㅋㅋㅋ많이없는데?ㅋㅋㅋㅋ
그래 서우가 뭐 하나 해야지 내용 전개상
넘어지는것과 쓰러지는것은 다른건가?
택스트에 이제 기대하지 않겠다..ㅋㅋ
영혼이 없긴하나 낚시는 없어 다행이다 싶고 ㅋ
근데 홍쌤 아버지는 홍쌤한테 아무말도 안하고 있었나보다ㅜㅠ
홍쌤 파더 살려주라..
영혼이란게 존재 하지않는 텍예다 ㅋㅋㅋ
영상예고를 글로 옮기셨네ㅠ
내용 다 풀어주느니 이게 낫다 ㅋㅋㅋㅋㅋㅋㅋ
이게모옄ㅋㅋㅋㅋ
영혼이 없는 영상 예고 기록임...ㅋㅋ
영혼리스....
영혼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