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윤도한테 "난 내가 원하는걸 단한번도 뺏겨본적이 없거든.." 이거 홍쌤 답지 않은 대사 같아홍쌤의 새로운 면일까....
홍쌤이 한없이 다정만 한게 아니지 때론 냉철적 현실적 이기도 함
자신감을 드러내는거 아냐? 홍쌤이 그러잖아
나도 좀 놀람
자신감을 드러내는거지.
저래 대사치고 뒤에서 홍절부절. ㅋㅋㅋ
유년시절 안나와서 아직. 집념 강한 사나이 - dc App
그럼 어떤게 홍쌤다운건데?ㅋㅋㅋ 홍쌤이 보통은 유한스탈이지만 현실적이고 자신감있는 사람임
사랑하는여자만큼은 절대뺐기지않겠다는 의지임. 홍쌤인생에 혜정이만큼 원한게 별로없었을테니까
이중적인 대사다 여기선 혜정이지만 병원이랑 대입해도 말이되게 서우아빠랑 할버지는 태호쌤이랑 홍쌤한테 질수밖에 없는
음... 뭔가 서우스러운 대사같다랄까...
홍샘은 자기여자한테만 다정함..
홍쌤 현실감각이나 추진력보면 너무 어려서 부모님 잃은 거 말고는 사실 원하는 거 다 이룬 사람일지도. 그래서 사랑도 병원 지키겠다고 나선 것도 직진이어도 이해가 되는게 아무 가진 것 없이 말만 많은 무대뽀가 아니라 자신감 충만한 게 보여서 이해가 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