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사이랑은 좀 다르고..."
" 뭐 남녀관계로 바뀐것도 얼마 안된걸로 알고있습니다."
" 그래서?"
" 제 생각이 조금 멀리 나가긴 했지만."
" 결혼 안 한 사이라면 제가 그 사이에
참여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 혜정이도 이거 알아?"
" 에이 압니다."
" 설마 좋아하는 여자한테 고백도 안하고
애먼데 먼저 와서 고백하겠어요?"
" 그치."
" 그 너 나한테 지금 이런 얘기 하는 이유가 뭔데?"
" 크흠, 제가 뒷통수 치는걸 되게 싫어하거든요!"
" 두 분이 사귀는 사이란걸 안 이상 뒤에서 공작꾸며서
여자 가로채는 그런놈은 되고 싶지 않습니다."
" 어떻게 가로채게? 누가 뺏기기나 한데?"
" 네?"
" 좋다~! 남자답고."
" 남자가 좀 이런 맛이 있어야지."
" 그런데 말이야.......난 내가 원하는 걸
단 한번도 뺏겨 본적이 없거든!!"
ㄱㅅㄱㅅ 줍줍
윤도쌤도 멋져요 그나저나 혜정이는 하나뿐이라 - dc App
홍쌤도 윤도쌤도 매력 쩐다ㅋㅋㅋㅋㅋ 뭐하나 나올 때마다 혜정이가 점점 더 부러워질 뿐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쌤....자신만만
홍쌤 계속 웃으면서 얘기하는게 꼭 자신만만해서라고 보다 어른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더 좋다
끝장난다
원하는걸.. 원한다 여기에 꽂혔어ㅠㅠㅠㅠㅠ
홍쌤 미소띄며말하다 마지막에는 단호해... 개멋져,, 하,,,, 존나좋아!!
난 홍지홍인가보다 진짜 저 일희일비하지않고 여유넘치고 자신감있고 남자답고 어른스러운 모습이 진짜 너무 발림
피디놋을 봐서 긍가 홍쌤의 여유가 이유있어보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