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지는 게 아니라


택예처럼


넘어지시는 게 맞고


수술장면이었던 그 거나 태호쌤인듯한 분의 대사는


홍쌤 아버지랑은 상관이 없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퍼뜩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