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그간은 댓글만 간간히 달고 눈팅 ㅇㄹ 열씸히 하던 홍쌤본체 묵은지 팬인데 여기에 첨 써보는 글이니깐 (수줍게) 인사부터 하고.. 흐으

방금 업댓된 두번째 피디노트서 난 요사진에서 홍쌤 피지컬에 또 한번 발려서리 몇줄 써볼려구

 

어제 초복날 마이들 그 수명을 다했을 치킨을 예로 들자면,,

왜 "닭봉" 이라구.. 어깨죽지 부근의 날개뼈 말야 <- 감히 홍샘을 닭에 비유해서 거시기 하다면 ㅆㄹㅆㄹ

그부분에 뽕을 넣었을리도 없구.. 어쩜 저렇게 갑옷 견장마냥 큼직하니 단단해 뵐수가 있는거지?

 

굳이 벗겨놓지 않아도 지대로 멋! 들어진 역삼각형 자태겠지만서두

그래도 사람 눈이 두개인건 알흠다운건 마이마이 담아두라는 신의 계시일 터,,

 

모두가 혹시나 하고 기대했던 8회에서 수술복 갈아입을때 그냥 패쓰했던 상의 탈의씬

앞으로 남은 12회차 중에 수술도 여러번 더 나올테니..

한번은 (단 한번이라도) 꼭 오블리 감독이 넣어줬음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