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보고싶어. 여기선 가장 입체적인게 김래원 같은 경우임. 섬세하고 다정하고 배려돋지만 때론 단호하고 강경하게 꾸짖어 주지.착한역이라고 늘상 바보처럼 착하기만 한 캐릭은 별로악한역이라고 늘상 나쁘게만 비춰지는 캐릭도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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