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빙 돌리지도 않고 질투 난다 싫다 좋다 직설적인데 그게 너무 좋음

특히 오늘 할머니가 암 수술한다고 하는 장면 너무 현실적이고 담담한데 슬펐음

3회동안 김영애 연기가 너무 좋았는데 특별출연이라니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