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다르지않았어?
계속 밀어내는 혜정이 붙잡으려는것도
이유도 나중에 말해주겠다는것도
그때 사랑을 깨닫기보다는
할매소식 알았쯤에 뭔가 자기진심이
자기가 생각하던것와 다른걸 안것같기도해
뭔가 달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