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당연히 혜정이의 앞날에 대해서 얘기할 타이밍으로 이해했는데. 왜 사랑고백이라 하는지.
앞으로 어떻게 살건지 물어보다가. 혜정이가 또다시 상처받고 삐딱하게 나오니까.
마음을 우선 추스리라고 다음에 얘기한다는 의미 아니었나.?
혜정이를 좋아했구나 하는 자각은. 정작 혜정이가 마지막처럼 하고 걸어가니까.
진짜 마지막일수도 있다는 생각에. 돌아서고, 뛰어가면서 그때서야 자각한것 같은데..
난 당연히 혜정이의 앞날에 대해서 얘기할 타이밍으로 이해했는데. 왜 사랑고백이라 하는지.
앞으로 어떻게 살건지 물어보다가. 혜정이가 또다시 상처받고 삐딱하게 나오니까.
마음을 우선 추스리라고 다음에 얘기한다는 의미 아니었나.?
혜정이를 좋아했구나 하는 자각은. 정작 혜정이가 마지막처럼 하고 걸어가니까.
진짜 마지막일수도 있다는 생각에. 돌아서고, 뛰어가면서 그때서야 자각한것 같은데..
ㄴㄱㄴ
오~ 휴의말 공감
글쿤
ㅇㅇ 절대 사랑은 아니라고 생각함 자기진심이 자기가 생각하던것과 다르다는정도만 깨달았고 나중에말해주겠다것도 그감정의 정의를 자신도 못해서 머뭇거린것같음
ㄴ혜정이도 타이밍도안좋고 혜정이 미래가 더 먼저이기때문에 자신의맘은 뭔가 예상치모르게 흐르는걸 깨달았지만 스스로 돌아볼여유도 그때 지홍도 없었을것같아 타이밍이라는말로 밀어놓았는데 나중에 그순간을 후회했겠지
ㅇ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