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이 눈으로 연기한다는 말.
눈빛이 좋아야 감정을 잘 전달한다는 말.
늘 알고있던 거였고 그동안 좋은 눈빛연기도 많이 봤기에 그런가보다했는데....
어제 4회 예고엔딩의 홍쌤, 혜정이의 이 눈빛에서 난 왜 그들의 지난 13년간의 그리움, 외로움, 보낸 후의 쓸쓸함이 진하게 느껴졌을까?
ㅁㅅ 이후로 화면을 통해 이런 느낌을 받는게 처음이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