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렇게 가슴이 말랑말랑 해지면서 

현눈날라고 하는지 

할머니랑 혜정이 둘이 나오기만 해도 찡해진다 

배우님 할머니 연기해주셔서 진짜 감사하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할머니 역이 될듯 


이 드라마를 통하는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 사람은 사람을 만남으로 인해 변화된다 였나 

암튼 그게 참 찡하게 다가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