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60628n13950
4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경외과 스태프인 윤도가 당직자인 자신의 허락 없이 응급 수술을 감행한 혜정을 불러
책임을 묻는 장면이 담겼다.
윤도는 원칙을 강조하며 정해진 수순을 무시한 혜정을 채근하고, 혜정은 당황했지만 이내 ‘수술을 지체할 시간이 없었고 그 판단이
틀리지 않았다’며 당당히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모든 일에는 지켜야 하는 절차와 순서가 있는 법. 조직 보스 수술로 하여금 윤도에게 요주의 인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혜정.
이와 함께 지홍과 혜정 윤도와 서우(이성경)까지 네 념녀가 본격적으로 얽히고설키는 치열한 메디컬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다면 하는 깡다구 의사 혜정과 까칠한 철벽남 윤도의 일촉즉발 첫 만남은 28일 밤 10시에 방송될 ‘닥터스’ 4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잼있겠다~윤도샘~
혜정이 이쁘다 ㅎㅎㅎ 윤도쌤이 혜정이 어떻게대할지 궁금ㅋㅋㅋㅋ
예고에도 잠깐 나왔잖아 신경외과 싸이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