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퀸 박신혜 인기에 힘입어 아시아 시장서만 60억원 매출

‘닥터스’는 한류 여배우 중 중국 SNS 웨이보 최다 팔로어(1137만 명)를 보유한 박신혜의 인기에 힘입어

중국, 대만, 홍콩, 일본, 인도네시아, 태국 등에 선판매됐다.

특히 대만에는 회당 4만 달러에 육박하는 가격에 팔렸다. 역대 대만에 수출된 한류 드라마 중 최고 수준이다.

그가 출연한 한국 드라마 ‘ㅁㄴㅇㅅㄴㅇ’와 ‘ㅅㅅㅈㄷ’이 대만에 소개되고 대만 FTV 드라마 ‘ㅅㅍㄱㄱ’의 주연을 맡는 등 현지화 전략을 구사한 결과다.

이외에도 중국에는 회당 10만 달러, 일본에는 5만 달러에 판매되는 등 ‘닥터스’를 구매한 모든 국가를 합치면 회당 약 25만 달러,

20부작을 기준으로 하면 약 500만 달러(한화 6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닥터스’는 방송 시작과 동시에 15%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거두며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어 향후 수출 국가가 늘어날 전망이다.

김영섭 SBS 드라마본부장은 “박신혜는 한류 파워가 가장 강한 여배우”라며 

“대만 시장이 한국 콘텐츠의 가치를 점점 더 높게 평가하고 있다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http://v.media.daum.net/v/20160628144022734



혜정갤에서 내용 보고 기사보고나서 닥터스 부분만 퍼왔음 ㅋㅋㅋ 우리 드라마 더더 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