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특별하게 하지 않아도홍쌤의 따듯한 성격과사람됨됨이가 자연스레 보여서 난 좋다누구보다 혜정이의 마음을 알아주고마음껏 사랑해 줄 것 같아서 그리고무엇보다9살이라는 나이차이가 난 이 드라마에 신의한수라 생각한다결론은 캐스팅 잘했다고 칭찬 ㅋ
근래 들마에서 보기 드문 남주캐릭 앞으로 어떻게 살려가는지가 관건이겠지 작가가 잘 해주길~
혜정이의 욱한(?) 성격도 무서워 움찔하는 모습이라던가 반면에 사람을 존중하는 바른 어른이라서 넘 좋아
13년이란 시간의 댓가를 치르고 혜정이를 다시 만났으니 후회없이 사랑해주고 사랑하길~
ㅇㅇ 좋은 사람, 좋은 어른임.
ㄴ맞아 저런 사람이 혜정이 옆에 다시 나타나줘서 고맙고 또 사랑해준다니 넘 설렌다 ㅋ
나도 마음에 든다.
지홍 본체가 온 맘을 다해 혜정이를 사랑하는 남자라고 했잖아 ㅠㅠㅠ 일도 잘하고 존멋
따뜻한 성격과 정신이 맑은 좋은 멋진 사람이야
나이만 들었다고 다 어른이 아니고 요즘엔 좋은 사람들 만나기가 너무 힘든세상같아서ㅠ 이런 따뜻한 어른 좋은 어른 좋은사람이 되고 싶다 ㅠ
사람마다 자기가 보이는 만큼 믿고 생각하고 보는거라 그 이상을 보지 못하는 넌씨눈들이 안타까울뿐 ㅠ 홍쌤같은 남자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ㅋㅋㅋㅋ
내면이 아주아주 따뜻하고, 마음씀씀이가 곱고, 아름다우신 홍선생님은 참 좋은 사람냄새 물씬 나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