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60611n04633
지난 5월 30일 경기 일산에서 촬영한 이 장면은 극중 과거 신으로 이들은 실제 여고생처럼 깜찍한 포즈와 표정으로 스티커 사진을 찍고 신나게
아이스크림을 먹으 웃고 떠는 등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세 사람 모두 촬영이 아니라 진짜 친구와 놀고 있는 것 같다며 무척 행복해했다는 후문이다.
현장 스태프는 "세 사람이 절친을 넘어 친자매 못지 않은 우정과 호흡을 자랑한다"며 "모두 유쾌하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쳐 함께 하는 촬영에선
내내 웃음이 떠나질 않는다. 그들을 보고 있으면 스태프들도 절로 기분이 좋아진다"고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딱 여고생같아
다들 너무 이쁘다
감쪽같이 다 여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