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혜정이에 대햐 감정선이 언제 쯤 이게 사랑이다.. 라고 한 장면이 있었어? 그냥 서서히 들어온걸 못 느끼다가 할머니 돌아가시고 나서 확신이 든건가? 좀 딱 터닝포인트가 없는거 같아서리
내생각엔 마지막에 이별할때 혜정이 잡으러 뛰어가기 직전인거 같아 - dc App
ㄴ222 거의 내레이션도 사랑하면서 미치는걸 경계했었다 뭐 이런식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