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걸 직접 겪어본바로써 ㅋㅋㅋ 진짜 애틋해짐 속으로 별 생각을 다해
떨어져있는 동안 상대에 대한 감정이 더 커지고 옛날 감정이 점점 미화되고 결국 아름다운 환상적인 추억이 돼버림
만나자마자 결혼했냐고 묻는 저심정 너무 이해가 잘가서...
첫사랑같은 기분이랄까
시발 ..
작가가 그걸 잘 캐치한거같아
나 근데 포도알 한사발 처묵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