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상이 13년전 고2=18 +13= 31


고2때 짤려서 검정고시 바로 통과 수능보고 대학갔으면 19 본과 졸업하면 25 + 인턴 1년+ 레지 4년+ 지방 대학 펠로우+ 스텝 갔다가


다시 국일 병원으로 오는 시간이 안맞음


여주 설정을 굳이 펠로우로 할 필요가 있었는지 모르겠음 그냥 인턴이나 레지가 더 어울리지 않았나 싶음


안그래도 동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