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윤해영은 ‘닥터스’에 대해
“전 작품과는 또 다른 캐릭터다. 세련되고 우아한 사모님 역을 맡았다”며
“이성경의 엄마 역할이기도 한데 처음 보는데도 너무 싹싹하고 똑똑하다. 둘의 케미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우선 대본이 너무 좋고 나오는 주인공 사이의 에피소드도 흥미진진하다.
박신혜와 김래원의 투 샷을 보는데 느낌이 오더라.
대박 날 만한 작품”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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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텁 좋다. 닥터스 꼭 대박나자! 화이팅!
그리고 윤해영 배우도 기대됨 어떤 사모님모습일지 궁금하다
대박나자 화이팅!
ㄱㄹㅎ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