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레코드가게에서 만나고
집에서 만났을때
할매한테 고저질하며 자기 뒤끝 쩐다고ㅋ~

13년을 기다리며
잡지 못한걸
후회하고 또 후회했을텐데
질투의 화신이 되어 돌아온
홍쌤의 직진 사랑을 응원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