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60615n25076

 


오충환은 1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스’ 제작발표회에서 “이 드라마가 굉장히 오랫동안 준비했던 작품이다.

 빛을 못 보고 있다가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오충환은 “‘닥터스’는 만남에 대한 이야기다. 만나는 사람을 통해 어떻게 변하고 성장하는지를 담는다. 병원이라는 공간을 설정한 이유는 병원은 모두 아파서 온다.

 아파서 왔을 때 누군가를 만나 변하는 극적인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나름 메디컬 드라마라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병원이라는 어떻게 보면 삭막할 수 있는 공간에서 어떻게 사랑하는지 보여주고 싶었다. 예쁘게 봐줬으면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