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힐듯 잡히지 않고 놓쳐버렸던 혜정이에 대한 마음이 너무 사무쳐서 뭔가 잡는 취미를 가지게 되신건 아닐까 ㅎㅎ혜정이가 할머니 생각 날때마다 뭔가 사서 순희한테 주는것처럼 홍쌤도 혜정이를 놓친게 후회될때마다 인형뽑길 한건 아닐까 싶음. 홍쌤집에 인형 무더기로 쌓여있을듯 ㅋㅋㅋ
뒤에선 수술에 손기술이 필요하니까 그거때매 하는거 아니냐던데ㅎㅎ
만약 그렇다면 진짜 로맨스남이다ㅋㅋㅋㅋㅋ
오오 좋은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