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60615n26509
김래원은 "'신경외과 전문의'에서 학교 선생님을 오가는 캐릭터다. 밝고 건강한 역할이다"면서 "'닥터스'를 하게 된 이유는, '또래' 배우들과 같이 밝고
재밌으면서도 내가 해보지 않은 직업인 의사를 하게 된다는 점이 흥미로웠어서다"고 언급했다.
특히 주연배우 중 가장 연장자이면서도 '또래 배우'라고 강조해 현장을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김래원은 "감독님도 젊고, 위트있고 감각적인 분이다. 밝은 에너지들로 아주 좋은 기운을 얻고 있다"면서 "재밌게 열심히 잘 해보겠다"고 각오를 던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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