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면 홍익인간급 천사는 윤도쌤임



반말 찍찍하며 심통부리는 서우 펠로우를 다 받아줌

연적 미소짓게 되는건데도 좋아라고 쳐웃으며 혜정이 연애상담해줌. (그러는 지는 솔로 아닌가?)

이사장님 수술 성공시켰는데 홍쌤에게 바라는건 따뜻한 저녁 한기의 온기뿐(크ㅜㅜ)

비글미 삼촌 거둬먹여주는 간디급 인격

개진상 인주이모 안쫒아내고 컵라면까지 사다바치려는 이남자...



커피머신 김치현 과장과 양대 츤츤남임.


아까 인주이모랑 잘어울린다 개소리했는데 윤도쌤께 극도로 반성함. 너님 이제 편하게좀 살자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