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정이 할머니 수술 잘못되고나서
어쩔수 없었다는 듯이 말하면서 최선을 다했으니까
난 아무 거리낄것 없다 라고 하는거나
홍쌤이 환자 수술할때
어차피 시간 늦어서 어떤 방법을 쓰던 죽는다고 하는거나
어쩜 그리 똑같은지
수술하다 일이 잘못돼도
난 아무 잘못도 없다, 상황이 어쩔 수 없었을 뿐이라는 식으로
상황을 회피하고 책임을 다른 곳으로 떠넘기는것 같아서 보기 싫었음
진서우 지 애비랑 완전 똑같다고 느꼈던게
익명(39.112)
2016-06-29 14:54
추천 41
댓글 5
다른 게시글
-
결혼했니? 애인있어?익명(14.51) | 16.06.29추천 0
-
이젠 자동검색어까지 뜨네 ㄷㄷ [1]익명(114.30) | 16.06.29추천 8
-
김래원 장기이식하고 뒤질각보이면 그떄부터안본다 [3]익명(61.78) | 16.06.29추천 0
-
장현성 캐릭말야 [1]익명(175.223) | 16.06.29추천 0
-
홍쌤 언제부터 혜정이 좋아한거임? [2]익명(223.62) | 16.06.29추천 0
-
으아 태식이형 빠다냄새에 취한다익명(121.191) | 16.06.29추천 1
-
강수가 검색한거보고 검색해보는데 [7]익명(122.42) | 16.06.29추천 7
-
윤도도 서우 어떤 애인지 대충 아는 거 같지 않냐?익명(124.60) | 16.06.29추천 7
-
4회 지홍-혜정 격투(?)씬 비하인드 스틸기사뜸 -짤수정 [16]긍정위주■(w352527) | 16.06.29추천 67
-
스틸짤로 이 사진 올라왔으면 좋겠다 [1]익명(175.223) | 16.06.29추천 5
ㄹㅇ 그런식으로 말하는거 지아빠라 존똑 ㄷㄷ
졸라냉정해
ㅇㄱㄹㅇ
나도나도 그 대사할때 역시 그애비에 그딸이란 생각 들더라
완존 싸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