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칼 집에서 일어날때 둘 모습에서 서로에 대한 남녀로서의 긴장감은 요맨큼도 찾아볼 수 없음ㅋ진짜 의리의리한 동네친구 같아보임ㅋ그나저나 삼촌인지 왠수인지 모를 삼촌과쎈여자 인주이모 어떻게 쫒아낼 수 있는지 벌써부터 걱정된다ㅋ집에있는거 짜증나서 당직 자처하는거 아님?ㅋ
윤도쌤 당직하는거 원할지도 모르겠네 ㅋㅋ
ㅇㅇ 레알 남자사람친구 여자사람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