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홍쌤아. 그렇게 있음 꽁냥꽁냥 티 다나요. 그냥 말을해요솔로부대 탈영에 성공한 발연기홍을 바라보는 솔로부대원 1.2의 차가운 눈빛들...
2. 똑똑한 사람 넘 사랑하는 진원장님. 인재를 사랑하는 그 마인드는 좋다.
3. ㅌㅊ에피 기대. 이 들마는 특출들이 어마어마하네.
4. 0 0 씨저라고 들은 것 같은데 잘못들었나? 의학용어 모르면 가만히 있어야지...
5. 아들이 아픈건지 아버지가 아픈건진 모르지만 어린 자식을 바라보는 아버지의 애닯은 눈빛... 특출 에피와 관계 없이 (내 궁예론 아버지가 아픔) 자신이 아픈것보다 어린 자식이 앞으로 살아갈게 더 걱정일 우리네 부모님들이 연상됨.
6. 인주느님 귀엽다ㅋ 윤도쌤은 이상형 참 소나무같으시네요.
7. 홍쌤 그렇게 뜨거운 눈빛 발사하시고 여지를 주시면...
감사합니다. 이쁜 여친과 글케 떨어지기 싫으신가요ㅋ
8. 월요일도 시청자 심장 어레스트각인가
홍쌤이 혜정이 한테 그렇게는 안되겠데. . .ㅎㅎㅎ 언능 월요일이 왔으면~
애가 아픈거 같어 아무 이유 없이 웃는병이라던데 젤라스틱 시저
그렇게는 안되겠는데는 차안에서 말하는게 아닌거같다 입이 안움직임
인주쌤 연기 너무 찰져서 윤도쌤이랑도 파란쌤이랑도 다 잘어울려
ㅌㅊ 씨저면 무슨 간질 종류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