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랑 비슷한거 같은데 이상하게 초반이 정말 재밌었음
지금도 재밌는편이지만
6회 마지막,7회,9회,10회 등(개취) 날려먹은 회들 생각하면 너무 아깝다 진짜 아쉬운 점 말해보라고 하면 길게 쓸 수 있는데 그냥 남은 8회 지난번 처럼 날려먹지만 않았음 좋겠다 케미 좋은건 좋지 나도 지혜 커플때문에 즐거움 하지만 스토리에도 더 탄력 붙어야 된다고 생각 뭐..이 말은 꽤 전부터 해왔지만.. 이유는 몰겠는데 점점 가벼워져 그나마 배우들 연기로 무거움을 주는 중
작가님 휴먼메디컬 장르 좋지 말들도 이쁘고 인간의 관계 만남도 다시 생각하게 되고 하지만 극에 긴장감도 주면서(꼭 커플 싸움 만이 아닌) 너무 잔잔하게만 이끌지 않았으면
시청률 집착하는건 아닌데 문제점이 뭔지 알았으면 좋겠다 이미 알려나..수술씬도 아쉬운거 있는데 브금도 아 이거 다 쓰면 너무 길듯
10회 좋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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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ㄱㄴ
작가님 ㅎㅇㅌ ㅠㅠ
이야기를 만들고 풀어나가려면 기승전결이 있어야지 맨날 전결만 바라냐?? 서술하는 회는 긴장감이 떨어질수있지 무조건 긴장감만 원하면 개연성이없다고 또ㅈㄹ할거면서 이만하면 믿고좀봐라 지겹지도않냐
아니 딱봐도 빙자한 ㅇㄱㄹ인데 댓글다는건뭐지?
어그로글은 구분 좀 해
ㅡㅡㅡㅡㅡㅡㅂㅁㄱ
무조건 어그로 몰지마
이게 왜 어그로야? 난 진짜 이글에동감하는데. 딱봐도 ㅇㄱㄹ 아닌데?
나 ㅇㄱㄹ는 아니고 정말 애정해서 보고 있는 드라마야..어그로로 보였다면 미안 그냥 아쉬운 마음에 쓴건데 기분 나쁘면 그냥 무플로 지나가줘 어차피 글 올라오면 밑으로 내려갈테니..정말 아쉬워서 그랬어
개동감 ㅇㅇ진짜 앞부분의 서늘한느낌이 그립다
맞는 말같은데? 어느정도의 비판은 필요하다고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