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1234회 개좋았음 이유는 모르겠는데 할머님도 특출인데
지금이랑 비슷한거 같은데 이상하게 초반이 정말 재밌었음
지금도 재밌는편이지만
6회 마지막,7회,9회,10회 등(개취) 날려먹은 회들 생각하면 너무 아깝다 진짜 아쉬운 점 말해보라고 하면 길게 쓸 수 있는데 그냥 남은 8회 지난번 처럼 날려먹지만 않았음 좋겠다 케미 좋은건 좋지 나도 지혜 커플때문에 즐거움 하지만 스토리에도 더 탄력 붙어야 된다고 생각 뭐..이 말은 꽤 전부터 해왔지만.. 이유는 몰겠는데 점점 가벼워져 그나마 배우들 연기로 무거움을 주는 중
작가님 휴먼메디컬 장르 좋지 말들도 이쁘고 인간의 관계 만남도 다시 생각하게 되고 하지만 극에 긴장감도 주면서(꼭 커플 싸움 만이 아닌) 너무 잔잔하게만 이끌지 않았으면
시청률 집착하는건 아닌데 문제점이 뭔지 알았으면 좋겠다 이미 알려나..수술씬도 아쉬운거 있는데 브금도 아 이거 다 쓰면 너무 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