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숨소리 살아있는 듯 느껴지며
깨끗한 붓 하나를 숨기듯 지니고 나와
거리에 투명하게 색칠을 하지
음악이 흐르는 그 카페에 쵸코렛색 물감으로
빗방울 그려진 그 가로등불 아래 보라색 물감으로
세상사람 모두다 도화지속에 그려진
풍경처럼 행복하면 좋겠네
욕심많은 사람들 얼굴찌푸린 사람들
마치 그림처럼 행복하면 좋겠어
음악이 흐르는 그 카페에 쵸코렛색 물감으로
빗방울 그려진 그 가로등불 아래 보라색 물감으로
세상사람 모두다 도화지속에 그려진
풍경처럼 행복하면 좋겠네
욕심많은 사람들 얼굴찌푸린 사람들
마치 그림처럼 행복하면 좋겠어
빗방울 떨어지는 그 거리에 서서
그대 숨소리 살아있는 듯 느껴지며
깨끗한 붓 하나를 숨기듯 지니고 나와
거리에 투명하게 색칠을 하지
동명제목 영화 주제가이기도 하고
굉장히 히트친 노래로 알고 있음
강인원 권인하가 부른 노래
아 홍쌤 목소리로 제대로 듣고 싶다 너무 달달해
우와
홍쌤 불러주새오 ㅠㅠㅠㅠㅠㅠㅠ
노래마저ㅠㅠ진짜... 홍쌤다워ㅠㅜ아날로그 따뜻해
빠르군 ㄱㅅ
진짜 좋아하는 노래인데 홍쌤 노래 크게 듣고싶다
지혜랑도 잘 맞네 2회 장면들 오버랩된다 ㅜㅜ 이 노래 홍쌤 본체랑 완전 잘 맞을 듯
이어폰 끼니까 들리는데 존좋ㅠㅠ
와...쩐다
저 상황에 저런 노래 흥얼거리는 남자 레어템이뮤..
오 진짜 2화랑 잘맞아. 지혜 과거장면들하고 딱임.
이 가사에서 어느소절 부른거야?
이거 되게 유명한 노래잖아 ㅋㅋㅋㅋㅋ 와 ㅅㅂ 이노래 겁나 좋은데 이노래를 불러주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대박
헐 이노래 들어 보고왔는데 알아 많이 익숙한데??
앞부분 불러줌 ''그 거리에 서서그대 숨소리 살아있는 듯 느껴지며 깨끗한 붓 하나를 숨기듯 지니고 나와 거리에 투명하게 색칠을 하지 '' 요 부분 ㅜㅜ
홍쌤 감성이 궁금하다
홍쌤 예전노래좋아한다고 그랬었는데 역시나 ㅂㅇㄴㄴㅇㅅㅊㅎ불렸네
하 이노래 겁나 좋아하는데 ㅠㅠㅠㅠ숨멎는다ㄹㅇ
홍쌤 본체 감성 알게 돼서 헤어나질 못 하겠다. 짐승남상남자 + 해바라기 촬영후 태식이에서 못 빠져나와서 지독한 우울증후 성경에 몰입, 술 몇년 끊고 카톨릭, 된장녀 싫어하고 첫사랑 감성을 삼십이 넘어도 간직하며 그때의 감성에 눈물까지 글썽. 사실상 남주나이 삼십중반 많지 않은데 이십대 여주와 오글거리는 연기하는걸 부끄러워하는 이시대의 몇안 되는 순수남.
이쁘고 배려많고 밝은 혜정본체 만나서 다시 한번 무르익은 로맨틱 감성 발할수 있게 된거 정말 다행이다. 앞으론 어두운 역활에서 다시 밝은 역 많이 해주길 바람
ㄴ동감 혜정요정 만나서 힘든 촬영 즐겁게 임하니 얼마나 행복합니까.!!!
ㄴㄴ본체 영업은 넣어둬, 된장녀 싫어한다는거 모과 발언 보고 얘기하는거 같은데, 비호감발언으로 대차게 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