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레알참트루 지금 벙벙 좀 형언할 수 없는 신선한 충격을 선사받음 ㅋㅋ
진짜 멋지쟝 ㅋㅋㅋ 어떻게 저 상황에서 노래를 그것도 저런 노래를 나즈막히 흥얼거릴 수 있지?
혜정이한테 들려주는 건가? 뭐 겸사겸사겠지만
뒤에서 가볍게 리듬 맞추며 춤추는 혜정이도 넘 이쁘고 비 오는 날의 수채화 흥얼거리는 홍쌤 존나 로맨틱 개쩔

나 드덕질 하면서 드라마 메이킹에 이런 느낌 진짜 첨 받아봄 왓더 ㅜㅋ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