쑤니가 곧바로 서울 올라와서 할매

유산으로 검고 준비했다고 허나깐...

사실 13년을 확 건너뛰어서 그렇지

아무리 남겨준 돈이 있었어도 그데 얼마나 되겠어... 쩝

의지가지 없는 18살 여자애가 지금까지

올매나 독하게 살았을까마....

서우는 그걸 어캐 쉽.게... 얻는다고 할까


그나저나 할매가 통장명의 다 바꿔놓은건 신의 한수..
계모 나중에라도 알았음 약 올랐...

꼬라지 보니 남양주 집. 식당. 합의금 다 먹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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