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닐까하는데
그 분을 무시하는게 아니고
그 배우분이 그간 살인자역할도 맡으시고
좀 악독한 역 많이 하셨자나

그래서 첨부터 착한역이면 갭이 있어서 매력이있을텐데
첨부터 아버지로서 완전 꽝인역할이라
가족들 나온씬 너무 싫더라고
근데 지금 화해한다는건 일차원적인데
작가가 그렇게까진 안할거같음
아마 가족관계 잘 모르는 홍쌤이 화해시킬려다가
그 사실 알게되면 아는척도 안할거같은데

난 첨 혜정이 때릴때부터 감정이입해서
지금도 아빠분보면 소름끼치게 싫어
제발 화해는 아니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