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쌤 가족사 알면 레알 빡칠 꺼 같아서

아빠의 사랑을 찾아주기는 커녕 그 가족들이랑 아는 척도 않할꺼 같은데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가 십년넘게 육체적 정신적 학대를 받고 자랐다고

생각하면 진짜 피꺼솟행 아니냐? 상식적으로 내 같음 상종도 하기 싫을듯

저 에피 홍쌤이 혜정이 가족사를 알게 되는거 였으면 좋겠다

되도않는 화해 집어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