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로드용으로 사이즈만 조금 줄였어

원본은 메일로 보냈고! 뭐 나는 그냥 참여에 의의를 둘게

 

 

혹시 현수막 혜정이 옆에 글씨가 안 보일까봐 쓰자면

 

말해야 되나

벌써 두 잔이나 마셨다고

… 말하지 말자

 

이거야 어릴 때 씽크빅을 일찍 끊어서 창의력이 부족하다

 

 

+) 짤은 각각 대사가 나왔던 장면 근처에서 찾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