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정씨.
아 존좋 ㅜㅜ
이건 생각도 몬했 ㅜㅜ
혜정이 존중해주고 친구 사람들에게도 홍지홍의 나이 어린 후배 or 제자 느낌 1도 안 들게 대등한 삶의 동반자로 소개시키는 것 같아서 존좋!

유혜정씨.
와 존나 달달 ㅋㅋㅋ
저 대사가 이렇게 달콤하게 들릴 일? ㅋㅋ
목소리의 힘인가 ㅠㅠㅋ 허우

유혜정씨.
좋다 좋아 ㅋㅋㅋ